
한유민
10 months ago

Under the Volcano (英題)
平均 3.2
소리 내어 울지 않는 아버지 헤어질 결심을 하고서야 나누는 나와 당신의 이야기 잊어버린 생일날 폭격음으로 변주된 폭죽음 투박한 컷 편집에 녹아드는 연출이 좋았다

한유민

Under the Volcano (英題)
平均 3.2
소리 내어 울지 않는 아버지 헤어질 결심을 하고서야 나누는 나와 당신의 이야기 잊어버린 생일날 폭격음으로 변주된 폭죽음 투박한 컷 편집에 녹아드는 연출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