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1 year ago3.5ミッキー17映画 ・ 2025平均 3.5상식이 무너지고 존엄을 짓밟는 게 일상이 된 시대라도, 최소한의 인간성을 지키려는 이들의 연대가 결국 세상을 구원하리란 믿음 혹은 소망.いいね1049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