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mangRider

我亲爱的白月光 (原題)
平均 3.0
아친애적백월광 : 남녀주연의 얼굴합도 어이없는 설정과 전개를 이기지는 못했다 ㅋ 5부작(회차당 30분 내외) 로맨스물 소재 괜찮음 편집 평범 설정, 전개 아쉬움 배역 캐릭터에 맞게 적절히 캐스팅 된듯 가영과 진흠해 주연 비쥬얼 좋아서 보는 맛 있음 연기 주연 괜찮은 편 조연과 단역 아쉬움 초반 흡입력 나쁘지 않음 별점 3개로 스타트 숏드답게 전개가 엄청 빠르네 ㅋ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친구를 위해서 대역 행세를 하는 여주? 정체가 들켰지만 친구 파혼을 위한 증거를 찾기 위해서 남주 곁에 머무는 여주? 자신이 찾던 여자일지도 몰라서 여주를 곁에 두는 남주? 결혼을 위해서 여주 친구를 찾으려고 하는데 친구를 찾아주면 파혼하는 어이없는 계약? 숏드치고도 전개가 조금 어이가 없네 ㅋ (어이없으니 조금 흥미로움 ㅋ) 여주 연기는 괜찮은데 너무 치명적인 척 해서 살짝 거부감 드네 ㅋ 남주가 녹음기를 찾기 위해서 여주 데리고 같이 샤워실에 들어가? 약간 어떤 분위기의 드라마인지 슬슬 알 것 같음 (계약 관계에서 아슬아슬 선을 타는?) 격투가 취미인 여주에 맞춰 격투 연습을 하면서 친구 주변인 이름 외우기??? 여주는 남주가 찾는 여자가 자신인거 알면서 왜 솔직하게 이야기 하지 않는지 모르겠네 둘 사이에 크게 문제될만한게 없는거 같은데 ㅋ 여주가 자신이 찾던 여자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물에 일부러 빠지기??? (뭐야 이건 ㅋ) (별점 반개 감점) 주조연 관계 구도가 참 어이없구만 ㅋ 초반 흡입력 나쁘지 않았고 남녀주연 얼굴합도 괜찮았는데 숏드라서 참고 끝까지 보려고 했지만 더이상은 힘드네 ㅋ (정주행 끝까지 못해서 별점 한개 더 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