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형태

김형태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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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本 ・ 2017

平均 3.6

우리의 삶은 결국 우리 스스로의 선택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서로를 동경하고 아픔을 통해 성장하는, 어떻게 보면 이는 흔한 성장물의 클리셰일 수 있으나 이 책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라는 구절로 차별점을 둔다. 단순히 자극적인 제목이 아닌, 책의 내용속에 깊이 스며들어 있는 두 주인공 서로를 향한 말 한마디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담은 문장으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