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그림자10 years ago3.0南極日誌映画 ・ 2005平均 2.7산악회 활동을 했던 나에게는 공포스러웠던 영화. 그 압박감이 조여왔다. 송강호 배우의 연기력이 버팀목이 된 영화.いいね27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