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영화보는 니터
star5.0
국적불문 어린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똥 방구 엉덩이 치트키를 깔아놓고 저급하게 웃기는 만화가 아니다 누구나 엉덩이 탐정이 될 수 있도록 탄탄하고 흥미로운 추리 스토리에 중간중간 어린이 친구들이 집중력이 흐트려질까봐 간단한 퍼즐과 엉덩이 찾기까지 넣어놓는 섬세함까지 갖추고 있다 게다가 이 만화는 약간은 유치한 엉덩이 탐정의 필살기 로 어린이 전용 만화란 걸 확실하게 어필하고 있다 미친 설정과 어울리는 미친 듀오 노라조가 오프닝을 불렀단 것까지.. 아이큐 1104의 엉덩이탐정만큼이나 완벽하다!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