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star5.0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화려하고 극적인 연출을 중심으로 전개 됐었었다면..후속작인 <더 퍼시픽>은 전쟁의 참상과 혹독한 환경에서 싸워야했던 병사들의 심리를 그려냈다. 어째튼 두 시리즈 다 전투 장면에 관한 리얼한 고증은 역대급이다. #라미 말렉과 조 마젤로의 풋풋한(?) 시절을 보는 것도 은근히 즐겁다. 이들이 10년 뒤에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만날 줄 누가 알았겠는가...ㅎㅎㅎ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