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미연

이미연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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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콜링

本 ・ 2018

平均 3.6

강렬한 색채가 낭자한 전시회를 관람하는 것 같았는데 빠져나갈 구멍 없이 나를 묶어다 세우고 눈도 감지 못하게 하면서 작품 하나를 보이고 또 보이고 하는 것 같았다 한 문장 한 문장 끔찍했고 그래서 지르는 처절한 비명같았고 그래서 슬프고 화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