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digo Jay
5 years ago

行者
平均 3.2
2020年10月01日に見ました。
이강생이 붉은 승려복을 입고 홍콩 거리를 걷던 27분 단편 <행자 Walker>(2012)는, 이후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한 러닝 타임 56분의 장편 <서유>(2014)와 도쿄 배경의 34분 중편 <무무면 No No Sleep>(2015)으로 확장된다. *2020.10.1 MUBI 스트리밍으로 감상 <서유 Journey to the West> 단평 느린 시간의 흐름이 손에 잡혀지는 듯 하다. 마르세유에서 바쁘게 돌아다니는 사람들 속. 거의 정지했거나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이는 등장 인물을 보면서 시간은 상대적이라는 개념이 새삼 상기된다. 나의 삶은 어떠한가 돌아보게 되는 시간. * 2018.1.7 MUBI 스트리밍으로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