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bogo

bogo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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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の恋したテリウス~A LOVE MISSION~

テレビ ・ 2018

平均 3.6

조연 캐스팅은 맘에 드네 코드명 테리우스, 역시 소지섭 * 3, 4회가 더 잼 맘카페의 순기능 뛰는 킬러 위에 나는 엄마들 * 극본 오지영 쇼핑왕 루이 작가였다니... 역시나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잘 쓰는 작가였네 이 작가는 꼭 챙겨보기 * 임세미 숏컷에 요원 패션 므찌네 성주 배우 아이돌인거 처음 앎. 발성이 아쉽지만 연기 괜찮은 듯. 둘 케미 기대됨. * 킹스맨 패러디 = 킹스백 몰디브에서 모히토 한 잔 패러디 = 남산타워에서 모히토 한 잔 * 8회 돼지 이모티콘 왜케 귀여워 이모티콘도 모르는 바보 김본 ㅋㅋㅋ 새벽 댓바람부터 여자 만나는 거 들킨 김본 아~ 허술한 정보요원들 ㅋㅋㅋㅋ 가방과 일련번호의 연관성 추리물 보는 듯한 쫄깃함 * 11회 "알고 싶어요. 김본씨. 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 본 아이덴티티 부제목 센쓰 보소 ㅋㅋㅋ 주인공 이름이 김본인 이유 ㅋㅋㅋㅋㅋㅋ * 13회 시터 구하는 것도 알아봐줘.. 급하다고 가게도 봐줘... 오지랖이라고 커버하기에는 많이 착한 동네언니들... 케이아이에스가 더 활약하는 모습이 보고싶다 * 19회 최종보스 누군지 알겠는데 연출 뭐람~ ㅋㅋ 가제트 형사에 악당을 보여주는 식으로 신체의 일부만 계속 보여줘 심각한 상황을 산부인과라는 상황으로 비틀어 웃겨주네 ㅋㅋ 이 드라마의 매력포인트 KIS ㅋㅋㅋㅋㅋㅋ 사랑스런 아줌마들~ * 22회 절차 없이 사람 막 잡아가는 국정원 60~70년대 군부독재시절인가? 범인은닉죄로 바로 체포할 수 있다구?? 테리우스 잡을려고 무리수 두는 거 아니냐 * 24회 엔딩 쫄깃~허네 동영상을 본 은하언니 괜찮아야돼요 그깟 킬러한테 당하지 말라구 제발~ * 28회 테리우스의 미남계는 뽀샤시 필터와 음악이 살렸네 ㅋㅋㅋ 잠깐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어 나도 갤럭시 심 같은 언니가 있었음 좋겠다 정보력 짱 이웃동생 생각해주는 마음도 짱 * 32회 마지막 작전명 : 티파니에서 아침을 위장부부가 되어 뉴욕으로 가시오 끝까지 PPL KIS : 킹캐슬 인포메이션 시스템 공대언니 앨리스 멋쥠~ 앨리스 뒤에 테리우스 시즌2 가자! * 요원(첩보) 이야기는 연결고리들이 어디서 본 것 같고 허술한게 많았지만 케이아이에스, 마미캅 때문에 참 재밌었다. 끝까지 따듯하고 유머러스한 드라마. 중간광고 때문에 32회, 원래는 1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