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혜원

이혜원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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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イン・オブ・デューティ 汚職特捜班 シーズン1

テレビ ・ 2012

平均 4.0

감사국에서 인터뷰할 때 경찰노조에서 온 사람(아마도 변호사?)이 어떤 심리 조종이나 압박을 받지 않도록 감사팀의 질문 수위를 조절하는 장면이 많은데 그 부분이 인상적이었다.맞아 변호사는 저럴 때 쓰라고 있는건데. 경찰내부에서 경찰들끼리 부딪히고 얘기하는 장면이 대부분인 드라마이고 재미는 있는데 대사가 빠르고 많아서 버거울 때가 가끔 있음. 주인공 흑인 연기 나쁘지 않았는데 한결같은 표정이나 제스처가 있어서 6화 정도를 계속 보다보니 연기가 좀 지겨웠다. 선인과 악인을 정해놓는다기보다, 유혹에 맞서 싸우는 자와 그렇지 못하고 고뇌하는 자들을 보여주는 것이 현실성 있게 다가온다. 실화를 극화했나 봄. 마지막 자막을 보니. 범죄 카르텔에 깊이 몸담고 있는 초등학생이 나오는데 어쩌면 이런 게 하이퍼 리얼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