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굴이
3 years ago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平均 3.8
우리가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것들을 통찰력 있게 써내려간 책을 읽는 건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지고 안정된다. 이 책 해가 바뀔때마다 읽어야겠다. 아마 읽을때마다 내가 마주한 삶은 항상 달라져 있을텐데 그 때마다 나는 이 문장들을 어떻게 느끼고 마주할까 궁금하고 기대된다. 아무 기대 없이 이 책을 읽은건 올해에 가장 잘한 일이 되어버렸다.

개굴이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平均 3.8
우리가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것들을 통찰력 있게 써내려간 책을 읽는 건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지고 안정된다. 이 책 해가 바뀔때마다 읽어야겠다. 아마 읽을때마다 내가 마주한 삶은 항상 달라져 있을텐데 그 때마다 나는 이 문장들을 어떻게 느끼고 마주할까 궁금하고 기대된다. 아무 기대 없이 이 책을 읽은건 올해에 가장 잘한 일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