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귤귤

귤귤

4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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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세세

本 ・ 2020

平均 3.8

우리엄마도 그랬는데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 수는 없다고 그 말에서 어쩐지 막막한 슬픔과 불안을 느꼈다 멀리 가보지 못하게 붙잡아두던 족쇄 같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