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영
4 years ago

さよな ら、ベルリン またはファビアンの選択について
平均 3.6
179분동안 보여주는 한 남자의 일대기... 각본이나 감독이나 사랑을 해 본 사람이 만든 느낌이 확 와닿았다. 크게 감동적이거나 엄청난 스토리가 있는건 아니지만... 영화는 묘한 긴장감을 러닝타임 내내 유지한다.

김호영

さよな ら、ベルリン またはファビアンの選択について
平均 3.6
179분동안 보여주는 한 남자의 일대기... 각본이나 감독이나 사랑을 해 본 사람이 만든 느낌이 확 와닿았다. 크게 감동적이거나 엄청난 스토리가 있는건 아니지만... 영화는 묘한 긴장감을 러닝타임 내내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