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진 평론가
5 years ago

시골에서 로큰롤
平均 3.1
격렬하게 흔들렸던 청춘시절을 지탱할 수 있게 해준 락음악 명반들에 대한 한바탕의 수다. 바다 건너 선배 락덕후도 다르지 않았구나, 싶어 미소 지으며 읽었다. (난이도 하)

이동진 평론가

시골에서 로큰롤
平均 3.1
격렬하게 흔들렸던 청춘시절을 지탱할 수 있게 해준 락음악 명반들에 대한 한바탕의 수다. 바다 건너 선배 락덕후도 다르지 않았구나, 싶어 미소 지으며 읽었다. (난이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