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최원재

최원재

2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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戦艦ポチョムキン

映画 ・ 1925

平均 3.5

프로파간다로 점철된 전함의 함포 아래, 개인은 사라지고 대의만 남는다. P.S. 메마른 대지가 비바람을 갈망하듯 단 한 사람을 원합니다. 단 한 사람! 민족이여 깨어나라! 폭풍이여 몰아쳐라! —테오도르 쾨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