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맹
2 years ago

Nothing in Its Place (英題)
平均 2.9
전주영화제 열한번째 영화 - 숏은 바뀌지 않는데 인간의 마음은 이토록 동요한다. 이미 벌어진 것들에 대해 다잡지도 못할 때 선택은 영화에서 숏이 없다면 파국이다. 역사도 그러했을 것 같다는 게 슬플 뿐. 불안의 역사적 상황이 내면으로 잉크처럼 번지는.

상맹

Nothing in Its Place (英題)
平均 2.9
전주영화제 열한번째 영화 - 숏은 바뀌지 않는데 인간의 마음은 이토록 동요한다. 이미 벌어진 것들에 대해 다잡지도 못할 때 선택은 영화에서 숏이 없다면 파국이다. 역사도 그러했을 것 같다는 게 슬플 뿐. 불안의 역사적 상황이 내면으로 잉크처럼 번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