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6 years ago4.0サンセット大通り映画 ・ 1950平均 4.0몸소 영화가 되어 산화하려는 자의 처연한 아름다움. 배우 스스로의 인생이 투영된 캐릭터가 내보이는 감정의 깊이를 감히 가늠이나 할 수 있을까.いいね5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