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초초밥

초초밥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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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は月夜に光り輝く

映画 ・ 2019

平均 3.2

그냥 또 뻔하고 진부한 일본 병실 로맨스 영화 이겠거니 생각하고 오로지 타쿠미와 메이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은근....은근...마지막까지 재밌게 봤다 적어도 췌장의 1.7배 정도는 더 재밌었음 약간 올해 본 일본 로맨스 영화 중에서 상위권에 들 정도로 재밌었다...정말 자존심 상하지만 -좋아해 -그러면 곤란해 나도 좋아하거든<<이런 뻔하디 뻔한 대사에 울컥 해버림ㅋㅋ큐ㅠㅠㅠ,,,메이쨩 너무 이쁘고 타쿠미랑 와꾸합 최고 세카오와 ost도 너무 좋아..하지만 가장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건 타쿠미의 줄리엣 분장☆.. 2019.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