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Paleblueye

Paleblueye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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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

映画 ・ 1931

平均 3.3

고전 공포영화, 솔직히 (당연히) 전혀 무섭진 않았다. 하지만, 지루한 감은 전혀 없었다. 특수효과와 촬영, 그리고 구식적이지만 과대망상적인 대사들. 이 모든 것들이 영화를 완벽히 만들었다. . . 유명한 영화 (또는 소설) 이지만 직접 보거나 읽진 않은 프랑켄슈타인을 직접 보게 되었다. 역시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고전 호러물이었다. . . 해양괴물 (Creature from the black lagoon)과 함께 블루레이 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