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차지훈

차지훈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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闇・光・闇

映画 ・ 1990

平均 3.5

게슈탈트 심리학에 따른 조직화와 완결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감독. 하나의 완성적인 인간으로 탄생함에 불구하고 육체적인 완성으로는 채워질 수 없는 인간의 최종 목적. 다가가기 위해 가둬놓은 틀을 깨버리는 용기의 필요성 헤르만 헤세 저서 '데미안'에서 표현한 알을 깨고 나와 세계를 맞닥뜨리는 한마리의 새마냥 담대함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