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대해

이대해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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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ッドナイト・アフター

映画 ・ 2014

平均 2.4

산산조각난 세계에서 부르는 노랫소리. 병맛이든 어떻든 매번 무거운 퇴근길마다 생각하던 그 황당무괴함. 이 무질서한 무논리와 병맛이 제야의 밤을 적신다. 한살 더 먹네, 제기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