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최은규

최은규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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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ルファヴィル

映画 ・ 1965

平均 3.6

2017年06月03日に見ました。

고다르는 SF영화를 만들면서, SF적인 요소는 하나도 넣지 않고 그저 60년대 파리의 모습을 담담히 카메라에 담아냈다. 어쩌면 그에게 디스토피아는 다가올 먼 미래의 일이 아닌, 현실 세계의 또다른 그림자였는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