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urent
9 years ago

ヨンガシ 変種増殖
平均 3.1
제목을 연가시 말고 윈다졸이라고 해야할 듯. 중반까지는 참을 만했는데 윈다졸이 창고에서 불타는 걸 보니 농락도 이런 농락이 없겠더라. 불타는 창고 안에서 형제가 소리 지르며 정신 차려 릴레이하는 것도 웃겼다. 우선 김명민 캐릭터가 맘에 안 든다. 아내 타박하면서 소리만 자꾸 지르는 통에 귀가 아플 지경. 김동완 캐릭터도 별반 다르지 않아서 남자 캐릭터들이 전반적으로 화가 많은 느낌이다. 구충제나 알아서 잘 복용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