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솔
8 years ago

몽실 언니
平均 3.6
어릴 때 읽고, 또 읽었던 책이다. 담담한 문체 사이로 구정물 흐르고 꼬질꼬질한 몽실이 모습이 그렇게 생생할수가 없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그녀를 알고 있는 이상한 자신감이 생긴다. 지금 당장 길에서 만나도 손 꼭 붙잡고 몇시간이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김한솔

몽실 언니
平均 3.6
어릴 때 읽고, 또 읽었던 책이다. 담담한 문체 사이로 구정물 흐르고 꼬질꼬질한 몽실이 모습이 그렇게 생생할수가 없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그녀를 알고 있는 이상한 자신감이 생긴다. 지금 당장 길에서 만나도 손 꼭 붙잡고 몇시간이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