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주영씨네 필

주영씨네 필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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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レラの時代の愛

映画 ・ 2007

平均 2.9

책을 읽고 이해 안가는 부분을 영화로 봤는데 좋은 선택이었다. 나의 운명이자 인연은 그녀를 사랑하는 것이었는데 단 한번도 내 생각을 후회한적은 없었다. 이별을 맞은 지금까지도 말이다. 우린 수많은 이별을 맞이하지만 그 중에서도 받아드릴수 없는 이별이 있다. 이별을 되돌리려하는 자에게,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영화를 추천해본다. === 밑은 나의 생각과 영화의 성격을 나타내는 복합적 글이다 === 하늘이시여 울고 있는 저 아이를 도와주세요. 전쟁 속 포탄을 맞고 아파하는 것도 아니고 콜레라에 걸려서 아파하는 것도 아닌 사랑으로 마음 속의 상처가 가득해서 아파하는 저 아이를 도와주십시오. 사랑하지 않고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배우게 해주십시오. 실연, 이 시련은 치유되지 않을 겁니다. 전 아무것도 아니니 사랑이라는 번개를 맞고 고장나 버린 기계에 불과합니다. 그녀가 어디에 있던 그가 어디를 가던 그녀는 그의 일부일 겁니다. 그를 떠난 그녀의 결혼 소식으로 그는 미처 눈을 뜰 수가 없습니다. 다들 이걸로 인생을 낭비하지 말래요. 그녀를 잊어야 한대요. 근데 잊을 수 없고 절대 안잊을거라고 한답니다. 죽을 때까지 기다릴거랍니다. 이대로 흘러가서 단 하나 그가 걱정되는 게 있다면 사랑 때문에 죽지 못한다는 점이겠죠. 흠.. 사랑없이 행복하다니요. 인류는 사랑이 필요하다고요. 아이고 참, 사랑과 콜레라를 혼동했습니다. 저는 콜레라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올가미에 걸려서 그만 다른 사람을 죽입시다. 콜레라에 걸린 사람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우선 저와 그는 콜레라에 걸렸습니다. 이것은 그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의 이야기이자 누군가의 이야기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