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들숨

들숨

3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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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にもしたくない~立ち止まって、恋をして~

テレビ ・ 2022

平均 3.5

그 여름의 ‘충분’에 덩달아 치유받는 듯한 열두시간. 느린 호흡에 대한 열망이란 걸 느껴본다. 내 삶에도 안곡과 대범 같은 안식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