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ydream
4 years ago

奇跡の人(1962)
平均 3.8
실낫같은 희망에서 끊임없이 쏟아지는 빛의 폭포를 발견하다. 세상에..이거 왜 안유명하지? 모두가 알 법한 스토리지만, 정말 놀라운 연출과 서로를 집어삼킬듯이 압도하는 두 여주의 연기력이 미쳤다. 특히 초중반 식탁에서 싸우는건.. 어느 액션씬보다도 과격하고 필사적이며, 격동적이다. 정말 예상치도 못했고 충격적으로 이 영화에 몰입한다. 차라리 더 길게 만들어서 완성도를 조금만 더 높였다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건 틀림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