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미년

미년

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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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의 나

本 ・ 2022

平均 3.7

영 심심한데…그러다 몇 번을 울컥하게 한다. 이런 서술은 오직 이주란 작가만이. 유리와 언니는 서로를 돌보지만 그 과정에서 상대의 고유함을 자신의 욕망으로 물들이지 않는다. (P.125) 그럼 보면 보고 안 보면 안보는 걸로 합시다. (P.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