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윤4 years ago4.0France (原題)映画 ・ 2021平均 3.4구분조차 모호해진 현실과 픽션의 관계성에 대한 탐색. 냉소와 연민을 함께 품은 카메라가 레아 세두의 얼굴에 서서히 다가갈 때의 위압감.いいね8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