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elp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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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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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wl House(原題) シーズン3

テレビ ・ 2022

平均 4.2

루스가 처음 터득한 마법은 빛이었다. 이 작품이 내겐 빛과 같았다. 우울증 때문에 집에만 틀어박혀 보내던 나날에 <아울 하우스>를 보는 순간들은 마치 꿈과도 같은 순간들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외톨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외톨이 괴짜들이 서로 뭉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보며 웃으며 울기도 하는 나날들은 내게 큰 힘이 되어 주었다. 평생 잊지 못할 작품을 만나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젠 떠나보내야 한다니! 깔끔한 마무리에 미련이 남을 틈은 없었다.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저 그동안 고마웠고, 너무나 사랑하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할 것이고, 나에게 빛이 되어준 그 나날들을 잊지 않겠다는 것이다. 안녕 <아울 하우스>, 안녕 내 사랑! 보면서) 최종 빌런은 바로 시즌을 축소한 디즈니야!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