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미인5 years ago3.0グリーン・ナイト映画 ・ 2021平均 3.82021年08月06日に見ました。신은 인간에게 견딜 수 있을 만큼의 시련만 주었다고 한다. 물론 중세시대에 시련을 못 견딘 기사는 모가지가 짤려 이 말에 반박할 수 없었음いいね216コメント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