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안11 months ago2.5귀매本 ・ 2024平均 3.0소재 자체를 풀어 나가는 글 자체의 즐거움은 있으나 '문학적'으로 가치 있는 소설인지는 의아하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잘 쓰인 자투리 괴담 같다.いいね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