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룡
2 years ago

어떤 날들
平均 3.5
이 소설이 뉴 클래식으로 불릴 정도의 작품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앤드루 포터가 단편 못지 않게 장편을 잘 쓴다는 사실, 그리고 단편과 장편의 차이를 명확하게 아는 작가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과장되지 않은 인물과 사건들 만으로 뛰어난 텐션과 완급조절을 이뤄내는 테크닉에 경탄하게 된다.

애룡

어떤 날들
平均 3.5
이 소설이 뉴 클래식으로 불릴 정도의 작품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앤드루 포터가 단편 못지 않게 장편을 잘 쓴다는 사실, 그리고 단편과 장편의 차이를 명확하게 아는 작가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과장되지 않은 인물과 사건들 만으로 뛰어난 텐션과 완급조절을 이뤄내는 테크닉에 경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