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예린

박예린

4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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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여자의 여덟 가지 인생

本 ・ 2024

平均 4.0

2025年10月20日に見ました。

우리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묵 할머니의 인생 일제강점기, 미군통치기, 6.25전쟁, 남북분단 비슷한 류의 소설보다 캐릭터가 훨씬 진취적이고 능동적이고, 멋있다 시대의 흐름에 맡겨지는게 아니라 불을 질러버리는 강렬한 주인공 하지만 8개의 챕터로 인생을 분할할때마다 시점이 바뀌고 어떤 챕터에서는 이게 누가 말하고있는건지 헷갈릴정도.. 조금 난잡스러운데 이건 한국작가가 영어로쓴 글을 다시 번역했기 때문일까? 파친코만큼 잘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뭔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