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슬픈케찹

슬픈케찹

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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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FREE 러브 앤 프리 : 자, 떠나버릴까?

本 ・ 2010

平均 3.6

2024年01月14日に見ました。

내가 여행을 통해 느끼고 쓰고 싶은 모든 것. _ 제주 종달리 카페 <디온>에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