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순이는퍼그
2 years ago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平均 4.4
산골 물 괴로운 사람아 괴로운 사람아 옷자락 물결 속에서도 가슴속 깊이 돌돌 샘물이 흘러 이 밤을 더부러 말할 이 없도다. 거리의 소음과 노래 부를 수 없도다. 그신 듯이 냇가에 앉았으니 사랑과 일을 거리에 매끼고 가만히 가만히 바다로 가자, 바다로 가자.

꽃순이는퍼그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平均 4.4
산골 물 괴로운 사람아 괴로운 사람아 옷자락 물결 속에서도 가슴속 깊이 돌돌 샘물이 흘러 이 밤을 더부러 말할 이 없도다. 거리의 소음과 노래 부를 수 없도다. 그신 듯이 냇가에 앉았으니 사랑과 일을 거리에 매끼고 가만히 가만히 바다로 가자, 바다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