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인1 year ago2.5君の声を聴かせて映画 ・ 2024平均 3.22024年11月07日に見ました。청량한 햇살 아래 두 청춘이 수어를 통해 마주 보며 서로의 마음을 전달하는 모습이 너무나 싱그럽게 다가온다.いいね13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