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재훈
6 months ago

Imago (原題)
2025年09月22日に見ました。
전쟁, 성장, 가족, 국가-, 감독 자신의 인생을 망라하며 현재에 묻는다. 성충이 되지 않았기에 꿈꾸고 마주하고 되물어야만 했던 것들을. 감독이자 출연자이기에 더욱 수월했을 것으로 보이는 연출들이 인상적이다. GV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BIFF 2025

조재훈

Imago (原題)
2025年09月22日に見ました。
전쟁, 성장, 가족, 국가-, 감독 자신의 인생을 망라하며 현재에 묻는다. 성충이 되지 않았기에 꿈꾸고 마주하고 되물어야만 했던 것들을. 감독이자 출연자이기에 더욱 수월했을 것으로 보이는 연출들이 인상적이다. GV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BIFF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