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운서
5 months ago

魔法のランプにお願い
平均 3.0
김은숙이랑 이병헌이랑 오지게 싸운게 느껴짐 메인 감독이랑 메인 작가가 합이 안맞으면 이 꼴이 나는 구나 를 확실하게 느낌 이병헌 감독이 원래 각본 가 출신이라 김은숙 작가의 대본에 손을 많이 대고 그걸 컨펌하는 과정에서 많이 싸운듯...켈리마시고 갑자기 바다 나오는거 보고 이게 맞나 싶엇음 김은숙 작가는 분명 이런거 안좋아할텐데가 느껴짐 그런 장면이 한두개가 아니엇음 수지는 딱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를 많이 보고 연습했고, 김우빈은...걍 평소 하던대로함 배우들은 최선을 다했는데 외국인들이 어떻게 느낄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