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thnight
10 years ago

戦争と平和(1956)
平均 3.5
2016年03月04日に見ました。
고전영화 특유의 색감과 오드리 헵번의 사랑스러움만 남은 영화. 오드리 헵번은 사랑스럽지만 오드리 헵번이라는 스타 이미지가 너무 강해 나타샤라기보다는 오드리 헵번으로 보인다. 헨리 폰다는 피에르라기엔 너무 나이들었고, 멜 페러는 안드레이라기엔 너무 얄팍하다. 짧은 시간 안에 이야기를 축약하려다 보니 원작의 메시지 전달에도 캐릭터 구축에도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