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찬

김찬

10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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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ッチマン,プアウーマン

テレビ ・ 2012

平均 3.8

한국 드라마는 시도 때도 없이 장소와 직업 그리고 장르를 가리지 않고 연애 기류가 흐른다. 그러나 이 일본 드라마는 한국 드라마와는 뭔가 다른, 장르에 충실하면서도 열렬한 사랑보단 사소하고 귀여운 달달함과 애틋함이 묻어서 재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