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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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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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의 미친개를 길들였다

ウェブトゥーン ・ 2022

平均 3.5

저는 당신이라는 폭풍의 천둥이자, 번개가 되겠습니다. 폭풍에게는 길이 있으나, 천둥과 번개는 그저 폭풍을 따를 뿐 의지는 없지요. 저는 당신이 갈 길을 닦아 놓을 뿐. 그저, 제가 닦아놓은 길이 당신의 마음에 든다면 좋겠습니다. 꺄아ㅏㅏㅏㅏ사ㅏㄹ라ㅏ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