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hee Lee11 years ago4.5アマデウス映画 ・ 1984平均 4.0후반부 모짜르트를 대신해 레퀴엠을 적으며 영화 중 가장 고조되고 설레이기까지 해 보이던 살리에르의 그 모습은 마치 세례를 받는 신자의 그것과도 같았다いいね180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