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11 years ago

ひなぎく
平均 3.9
과도한 자유와 쾌락 등 제1세계 문제를 동구권의 시선에서 바라보되, 여인들의 방종에 대한 영화적 처벌로의 진행을 몹시 전복적인 방법으로 구사한다. 개연성이 없는 몽타주와 색채의 이질감을 경쾌한 편집으로 봉합하며 영화적 방법의 해체를 꾀한다.

Cinephile

ひなぎく
平均 3.9
과도한 자유와 쾌락 등 제1세계 문제를 동구권의 시선에서 바라보되, 여인들의 방종에 대한 영화적 처벌로의 진행을 몹시 전복적인 방법으로 구사한다. 개연성이 없는 몽타주와 색채의 이질감을 경쾌한 편집으로 봉합하며 영화적 방법의 해체를 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