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8 years ago

日本の夜と霧
平均 3.5
절대적인 지도부 복종을 강요하면서 실제 행동은 고결하지 못한 운동권의 민낯을 까발리며, 그 모순을 양심이 견디지 못해 자멸한 일본 좌파의 미래를 예견했다. 롱테이크와 롱숏 활용은 아쉽지만, 괴리된 개념들에 찌든 운동권의 허상을 통탄하며 찌른다.

Cinephile

日本の夜と霧
平均 3.5
절대적인 지도부 복종을 강요하면서 실제 행동은 고결하지 못한 운동권의 민낯을 까발리며, 그 모순을 양심이 견디지 못해 자멸한 일본 좌파의 미래를 예견했다. 롱테이크와 롱숏 활용은 아쉽지만, 괴리된 개념들에 찌든 운동권의 허상을 통탄하며 찌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