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경8 years ago5.0내게 무해한 사람本 ・ 2018平均 4.0책을 덮고 나는 지난 수많은 기억들에 안부를 전해야만 했다. 먼지 쌓인 사진, 일기, 편지 속에 살고 있는 그 마음들이 여전히 잘 지내는 지 확인해야만 했다.いいね109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