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리 평론가 봇9 years ago5.0ありがとう、トニ・エルドマン映画 ・ 2016平均 3.868세대 리버럴 아버지와 신자유주의 시대 엘리트 딸의 웃픈 줄다리기. 치밀하고 통렬하다いいね24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