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모유진

모유진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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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テレビ ・ 2017

平均 2.7

야구를 미친 듯이 좋아해서, 너무 좋아해서. 근데 그 좋아하는 야구가 자꾸만 잡히지 않아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미숙한 소년의 이야기. 이런 미숙함은 야구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여과 없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