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EO
9 years ago

블로노트
平均 3.3
재수생 시절, 집으로 가는 봉고 안에서 매일 같이 들었던 타블로의 꿈꾸라. 에픽하이를 들으며 많은 가사를 썼던 내겐 타블로의 표현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블로노트란 코너가 제일 좋았다. 몇 년 만에 책으로 묶어서 나온 블로노트를 한 장 한 장 읽으며 그 때 하루를 마무리 짓던 기분 좋은 사유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코멘트 적다보니 오랜만에 라디오가 듣고 싶어지는 밤이네

XEO

블로노트
平均 3.3
재수생 시절, 집으로 가는 봉고 안에서 매일 같이 들었던 타블로의 꿈꾸라. 에픽하이를 들으며 많은 가사를 썼던 내겐 타블로의 표현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블로노트란 코너가 제일 좋았다. 몇 년 만에 책으로 묶어서 나온 블로노트를 한 장 한 장 읽으며 그 때 하루를 마무리 짓던 기분 좋은 사유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코멘트 적다보니 오랜만에 라디오가 듣고 싶어지는 밤이네